iH 사옥 전경 ⓒ iH 제공
인천도시공사(iH) 광역주거복지센터(이하 센터)는 한국주거복지포럼이 주최한 ‘제12회 주거복지활동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최근 5년 간 희망의 집수리 51가구, 맞춤형 집수리 242가구를 지원하는 등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센터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공모에는 자체와 공기업, NGO, 민간기업 등이 참여했다.
센터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사업을 비롯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 운영,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지역사회와 연계한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주거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다.
또 지역기업의 재능 나눔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의 집수리’와 ‘iH형 고령친화 맞춤형 집수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주거환경 개선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광역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지난 2022년 제8회 공모에서 iH 주거복지처가 대상을 수상한 이후 다시 한번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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