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27일 개관 31주년 기념 공연 4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롤링홀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은 2026년 1월부터 힙합,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보라미유, 예빛, 진민호, 기프트 등 15팀이 이름을 올렸으며, 2차 라인업에는 주니엘, 고고학, 천진우, 피에이티지(PATZ) 등 10팀이 합류했다. 이어 크라잉넛, 에이엠피(AxMxP), 크록티칼(ChRocktikal), 중식이 등이 포함된 3차 라인업이 발표됐다.
이번 4차 라인업에는 음율, 정효빈, W24, 레이턴시(LATENCY), 루루(Ruru), 기쿠하시, 포져군단, 컨파인드 화이트, 산만한시선, 노아코스트, 헤이맨, 휘나 등 총 12팀이 합류했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라이브 공연을 대표하는 롤링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감성적인 솔로 무대부터 에너제틱한 밴드 공연까지 다양한 결의 음악이 공존하는 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롤링홀에 오셔서 다양한 뮤지션들과 호흡하며 그 순간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각 공연의 세부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롤링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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