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 첫날 146만 장 돌파…걸그룹 신기록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2.28 10:38  수정 2026.02.28 10:38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발매 첫날 146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YG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데드라인’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당일 146만 1785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블랙핑크 자체 최고 기록이자, 케이팝(K-POP) 걸그룹 음반 가운데 발매 첫날 기준 최다 판매량이다.


이번 앨범은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신보로,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데드라인’은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고’(GO) 역시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으며,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영상에 올랐다. 현재 조회 수는 1950만 회를 넘어섰다.


‘고’는 강한 비트와 반복적인 훅이 특징인 곡으로, 팀의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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