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의 남편이 배우 강상준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TV조선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TV조선 방송 갈무리
이날 방송 카메라에는 이소나를 응원하러 온 가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소나의 어머니 옆에 있던 훈훈한 외모의 남성이 이소나의 남편인 것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소나의 남편은 드라마 '재벌X형사',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의 해리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게 했다. 1991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7년간 연애를 하다가 2021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서 이소나에 이어 유력한 1위 후보였던 허찬미가 선(善) 그리고 홍성윤이 미(美)를 차지했다.
이날 왕관을 쓰게 된 이소나는 "어려운 형편에도 잘 자란 것처럼 보이게 해준 것은 가족들이 그만큼 희생해줬기 때문"이라며 "무엇보다 저를 위해 넉넉하게 사랑해준 가족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가족들을 위해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소나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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