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소영이 영화 ‘삼악도’를 통해 오컬트 호러 장르에 도전한다.
ⓒ에이치오에이엔엠
10일 에이치오에이엔엠에 따르면 임소영은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삼악도’에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PD 우아람 역을 맡았다.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오컬트 공포 영화다. 임소영이 연기하는 우아람은 밝고 적극적인 성격의 PD로 촬영팀의 분위기를 이끄는 인물이다.
임소영은 걸그룹 스텔라 출신으로 웹드라마 ‘오늘은 오피스 내일은 로맨스’를 시작으로 드라마 ‘괴리와 냉소’,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 ‘사선’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임소영은 소속사를 통해 “오컬트 호러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돼 설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1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