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윤하 등, 원조 가수로 출격…‘히든싱어8’ 31일 공개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3.13 09:10  수정 2026.03.13 09:10

‘히든싱어’가 시즌7 이후 4년 만에 돌아온다.


13일 디즈니+(Disney+) 예능 '히든싱어8' 측은 31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히든싱어8’ 측에 따르면 2022년 시즌7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이번 시즌8에는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레전드 원조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발라드, 트로트, 록, 인디, 댄스, R&B 소울 등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무한 확장’을 선언,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과 확장된 스케일을 기대하게 한다. 록 발라드의 김장훈, R&B 소울 보컬리스트 정인,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 10CM, 윤하, 김현정,하현우,이승기까지. 역대급 라인업의 원조 가수들이 출격한다.


또한 심수봉이 출연을 확정, 그의 음악 인생을 담아낸 특별한 구성을 통해 뜻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히든싱어8’는 3월 31일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2개 이상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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