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영식, 확 달라진 얼굴에 '어안이 벙벙'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3.15 15:55  수정 2026.03.15 15:56

ⓒ ‘벙벙튜브’ 화면 갈무리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24기 영식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는 ‘벙벙이 성형했니? 뭔가 잘생겨진 어안벙벙이 24기 영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영식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누굴 만나러 가고 있다. 전혀 안면은 없는데 연락이 됐다. 내가 이 기수를 정말 재밌게 봐서 그분을 만나러 간다”며 다른 기수 출연자와의 만남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영상에서는 이전과 달라진 영식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치아 교정기를 착용한 모습이었으며, 과거보다 또렷해진 눈매로 달라진 인상을 풍겼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눈이 많이 바뀌었다”, “교정해서 이미지가 바뀐 거 같다”, “인상이 부드러워졌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영식은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식은 S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너드남 특집으로 불린 24기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지만 최종 커플 매칭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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