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유명 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6화에서는 마지막까지 베일에 싸여있던 도라도의 프로듀서 공개와 함께, 팀별로 각기 다른 색깔의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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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화에서는 여전히 자신의 파트너를 알지 못한 채 의문의 농구장으로 향하는 도라도의 에피소드가 담겼다. 활기 넘치는 코트 위에서 기다리고 있는 프로듀서의 정체와 함께, 향후 음악 작업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소원권'을 건 농구 대결이 펼쳐졌다.
6화에서는 모든 매칭 결과가 공개되면서 팀들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했다. 특히 다른 팀의 매칭 상대를 알게 된 김재민과 카더가든은 서로를 강력한 라이벌로 의식하며 본격적인 견제에 돌입,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웃음기 섞인 대화 속에서도 자신의 팀이 선보일 히트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5-6화는 퍼즐 조각이 맞춰지며 각 팀의 음악적 방향성이 구체화되는 단계”라며 “프로듀서들과 멤버들이 나누는 열띤 대화 속에서 탄생할 히트곡들이 어떤 장르와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 추측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진짜 아티스트로 거듭나기 위한 TOP6의 신곡 제작기를 담은 넷플릭스 ‘유명 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5, 6화는 이날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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