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 웨이브 ‘재킷 살짝 벗고 글래머 몸매 과시’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5.19 10:02  수정
원자현 웨이브가 화제다.

방송인 원자현(30)이 아찔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원자현은 19일 방송된 SBS ‘도전 천곡’에 출연해 농염한 섹시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장윤정은 “원자현이 오늘 이 무대를 위해서 섹시댄스를 준비했다고 들었다”며 먼저 부추겼고 MC 이휘재를 비롯한 남자출연자들의 “원자현 섹시댄스”를 외치며 환호성을 질렀다. 거듭된 요구에 결국 원자현이 응하기로 한 것.

원자현은 수줍은 듯 입고 있던 재킷을 살짝 벗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특히 남자 출연자들은 원자현의 섹시한 몸짓과 뇌쇄적인 눈빛에 매료돼 환호작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원자현 외에도 이상우 허각 시크릿 김애경 장희영 등이 출연해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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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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