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비키니 화보…제주도 뜨겁게 달궜다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7.06 16:09  수정 2013.07.06 16:12
아이비 비키니 화보 ⓒ 아이비 블로그

섹시 대명사 아이비가 제주도를 후끈 달궜다.

아이비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 "5월말, 하이컷 촬영을 위해 찾았던 제주도. 내가 갈 때마다 날씨의 저주. 이름이 아이비라 그런가. 나는 비다. 미안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비는 "수영복을 입기엔 너무 추운 날씨였지만 즐거운 분위기에서 무사히 잘 끝냈다"며 소감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비는 검정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대조되는 굴곡진 가슴라인이 묘한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역시 아이비가 섹시 아이콘의 최고봉” “풍만한 S라인 몸매가 숨막힐 정도로 다가온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달 13일 미니앨범 'I DANCE'를 발매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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