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항공기 착륙사고 피해자들 위해 기도”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3.07.08 12:14  수정 2013.07.19 17:00
브리트니 스피어스 ⓒ 소니뮤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사고로 희생된 피해자들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브리트니는 7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은 전 세계 수천여 명의 네티즌들이 리트윗하며 공감을 표하고 있다.

이밖에도 국내외 수많은 연예인들이 항공기 착륙사고로 피해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소설가 이외수는 “희생자가 없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라며 애통해했고, 방송인 안선영은 “사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중상자가 많다는데 부디 잘 치료하고 더 이상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앞서 7일 오전 3시 28분경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활주로에 충돌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중국인 여성 2명이 20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중상자 가운데 5명은 상태가 위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선영욱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