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세븐 안마방 논란-결별설 일축 “믿는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7.16 10:54  수정 2013.07.18 18:15
박한별이 세븐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 데일리안 민은경 기자

박한별(29)이 세븐(29)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1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 측근은 “박한별이 세븐을 믿는다면서 위로해 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세븐은 연예병사 신분으로 위문 공연을 마친 뒤 사복차림으로 유흥업소를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돼 거센 비난에 시달렸다. 이 때문에 박한별과의 세븐과의 애정전선에도 금이 갈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했다.

그러나 박한별의 측근은 “박한별은 연예병사 논란의 방송이 나오기 전부터 이미 사실을 알고 있었고, 지인들의 물음에 ‘믿는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박한별은 14일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필선2’ 기자회견에서 세븐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회피했다. 세븐은 이달 중 국방부 조사 뒤 징계여부 등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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