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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황반변성 질환 고백 "이렇게 무서운 병이었어?"


입력 2013.09.07 09:34 수정 2013.09.07 09:38        김명신 기자
이휘재 황반변성 ⓒ JTBC

방송인 이휘재가 황반변성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휘재는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현재 황반변성 치료를 받고 있다. 황반변성은 암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의 질환인지 궁금하다"라며 털어놨다.

이날 안과 전문의는 "안과에서 봤을 때 황반변성은 암 보다 더 안 좋은 것이다. 황반변성으로 사망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라며 3대 실명질환인 반변성의 위험성에 대해 전했다.

자신이 치료 중인 질환의 심각성을 안 이휘재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안과 전문의는 "하지만 이휘재씨의 현재 상태로 봐서는 곧 완쾌될 것이다. 제때 제대로 된 닥터를 만난 덕분"이라고 말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전언이다. 8일 오후 7시 30분 방송.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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