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인' 문근영-김범, 주말 동반 귀국 "무슨 말 할까?"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문근영과 김범이 유럽여행을 마치고 이번 주말에 동반 귀국한다.
20일 한 매체는 김범의 지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약 한 달에 걸친 유럽 여행을 끝내고 주말에 귀국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4일 또는 25일 돌아올 계획이다. 정확한 귀국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근영과 김범은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한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 유럽여행을 즐기다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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