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와 여전히 잘 만난다. 결혼은 아직”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02 14:14  수정 2014.01.23 09:43
비가 김태희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 데일리안 DB

가수 비가 김태희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비는 최근 정규 6집 ‘레인 임팩트’ 발매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김태희와 여전히 행복하게 만나고 있다”며 “공개 연애는 처음이지만 편하고 좋은 점이 훨씬 많다. 서로 사이가 좋다. 진심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에 대해서만큼은 김태희에게 피드백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비는 “일적으로 엮이는 건 싫어 음악적인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는다. 김태희에게도 신곡을 안 들려줬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에는 일이 바빠 자주 만나지는 못했다는 비는 “전화 통화로 서로 챙겨주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에 대해서는 “언젠가는 해야겠지만 아직은 생각이 없다”며 “그 친구도 나도 아직은 일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비는 2일 정규 6집 ‘레인 이펙트’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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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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