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여친 우나리 관중석 포착 ‘우월한 미모’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4.02.11 02:24  수정 2014.02.11 02:21
안현수 여친 우나리(KBS 화면캡처)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여자친구 우나리가 관중석에서 모습이 포착됐다.

안현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서 3위로 골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현지 중계진은 경기 도중 관중석에 카메라를 비췄고, 때마침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인 박승희와 조해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가장 관심을 모은 이는 바로 옆에 앉아있던 우나리 씨였다. 우 씨는 한국 선수들과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전 중이었고, 자신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오자 화들짝 놀라 자세를 고쳐 앉기도 했다.

한편, 우 씨는 10여 년간 안현수의 팬클럽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이번 올림픽이 끝나면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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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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