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으로 산다는 건" 오현경, '힐링캠프'서 최초 심경고백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3.24 11:17  수정 2014.03.24 11:23
힐링캠프 오현경 눈물 ⓒ SBS

“우리 아이에게 부끄러웠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오현경의 싱글맘 스토리가 공개된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한 오현경은 행복하고 당당한 ‘싱글맘’ 생활부터 ‘싱글맘’의 현실적인 고민과 고충까지 모두 털어놨다.

특히, 오현경은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안쓰러웠던 순간을 이야기 하던 중, “우리 아이에게 부끄러웠다”며 눈물을 쏟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는 전언.

이날 오현경은 또한 자신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오현경은 "어머니 또한 일찍이 혼자가 되셨다”며 갑작스런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게 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혼자 딸을 키우고 있는 자신처럼 홀로 힘겹게 자신을 키운 어머니의 깜짝 편지에 오현경은 눈물을 왈칵 쏟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오현경과 어머니의 애틋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24일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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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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