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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칭찬” SNL 코리아5, 신동엽-안영미 ‘밀회’로 접촉


입력 2014.04.06 10:26 수정 2014.04.06 10:31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밀회' 패러디한 신동엽-안영미. ⓒ tvN 'SNL코리아5'

신동엽과 안영미가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폭소탄을 던졌다.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에서 신동엽과 안영미는 '밀회'의 유아인과 김희애 역할을 패러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애의 물광 피부를 기름진 피부로 바꾼 안영미(김희애 역)와 신동엽(유아인 역)은 피아노 앞에 앉아 합동 연주를 벌였다.

안영미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김희애의 연기를 따라했다. '밀회' 명대사 중 하나인 "특급 칭찬이야"라는 대사까지 구사했다.

안영미는 "특급 칭찬"이라며 신동엽의 달아오른 귓볼을 자신의 손가락으로 만졌다. 이후 야릇한 소리를 낸 후 신동엽 신체 일부를 꼬집기도.

이외에도 컴퓨터 게임, 옥수수 같이 먹기 등을 요구했다.

SNL 밀회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SNL 밀회 패러디, 정말 웃겼다", "SNL 밀회 패러디, 안영미 연기 대박", "SNL 밀회 패러디, 야한 장면인데 이렇게 웃길 수가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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