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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천수 19금 발언 "신혼이라 힘들다"


입력 2014.06.23 15:55 수정 2014.06.23 16:07        스팟뉴스팀
이천수가 19금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BC

축구선수 이천수(인천 유나이티드)가 19금 발언으로 이목을 끌어당겼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2014 브라질월드컵 '비나이다 8강'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이천수와 국가대표 출신 유상철 감독, 방송인 김현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수는 "체력이 괜찮냐"는 질문을 받고 "조금 힘들다"고 답했다.

이어 이천수는 "아내가 좋은 것 많이 해준다. 그런데 신혼이다 보니까 좀 그렇다. 잘 알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천수는 지난 2013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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