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수현, 어둠 속에도 늘씬한 몸매 선명 '역시 슈퍼모델'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7.17 17:25  수정 2014.07.17 20:05
'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수현. ⓒ 수현 트위터

‘어벤져스2’ 촬영에 한창인 한국 여배우 수현의 근황이 화제다.

수현은 15일 트위터를 통해 “아름다운 파리. 정작 루브르는 열심히 구경 안하고 이렇게 바깥 공기만..”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수현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배경으로 돌 위에 올라선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수현은 어둠 속에서도 늘씬한 몸매와 긴 다리를 과시하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1985년생으로 과거에는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을 전공하고 유창한 영어 구사능력까지 갖춘 재원으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16일 미국 매거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메인 커버와 새 스틸 8장을 공개했다.

수현은 ‘어벤져스2’에서 과학자 겸 의사로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을 돕는 역할을 맡았다. ‘어벤져스2’는 내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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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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