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새로운 코너 ‘힙합의 신’ 화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25 15:28  수정 2014.08.25 15:31
'개그콘서트'에서 '힙합의 신'이라는 새로운 코너를 선보였다.KBS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쇼미더머니'를 패러디한 '힙합의 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Mnet '쇼미더머니'프로그램을 패러디한 '힙합의 신'이라는 코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힙합의 신' 코너에서는 개그맨 김수영, 박은영, 안소미, 서남용, 윤승현, 이창호, 김성원, 이상은, 김회경, 김기리, 박보미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가사와 수준급 랩실력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기리와 박보미는 '기리 크라운'으로 등장해 매드클라운의 '착해 빠졌어'를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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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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