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피노키오' 여주인공 확정…어떤 역할?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04 11:28  수정 2014.09.04 11:31

'피노키오 증후군' 있는 사회부 기자 역

배우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여주인공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박신혜가 사회부 기자로 변신한다.

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여주인공인 '최인하' 역으로 출연한다.

'피노키오'는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20대 사회부 수습기자들의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로,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가 다시 만난 작품이다.

극 중 최인하는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지고 있으며, 현실과 맞서는 사회부 기자로 성장하게 된다.

한편 '피노키오'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후속작으로, 오는 11월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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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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