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열애설 해명, 일반인 남성과 스킨십···"어릴 적 친구 사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4.09.23 00:39  수정 2014.09.23 00:42
루나 열애설 해명 ⓒ 데일리안DB

에프엑스(f(x)) 루나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루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진에 있는 남자는 루나와 같은 교회를 다니는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내는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날도 함께 교회를 가던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루나가 21일 오전 일반인 남성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라는 글과 함께 루나가 한 남성과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와 남성은 허리를 감싸 안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7월 7일 정규 3집 '레드 라이트(Red Light)'를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각자 개인 활동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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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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