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 콘셉트로 여배우들 레드카펫 노출자제 요청
청소년불가 영화 홍보, 다이닝벨 상영 등 갑론을박
지난 2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관심 속에 제19회 부산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3일 영화의 전당 앞에서는 정지영 감독 등 영화인 20여 명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영화제 초청작 '다이빙 벨'이 상영 중단 요구 논란으로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 다이빙벨 포스터_부산국제영화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축제에 돌입한 가운데 과거와는 달리 관객들의 발길이 한산한 모습이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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