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돌’ 아우라, 새 싱글 '커졌다 작아졌다' 이미지 공개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11.04 23:00  수정 2014.11.04 23:04
아우라 신곡 '커졌다 작아졌다' ⓒ 웰메이드 스타엠

본격 19금 콘셉트로 무장한 더블에이의 멤버 아우라(AOORA)가 신곡 공개를 예고했다.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은 4일 아우라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우라의 솔로앨범 ‘69’의 새 싱글 ‘커졌다 작아졌다’의 앨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아우라는 핑크색 도트 패턴이 들어간 깔끔한 화이트 슈트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반쯤 혀를 내밀고 있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 ‘커졌다 작아졌다’ 역시 지난 싱글들과 마찬가지로 ‘19금 요소’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섹시함뿐만 아니라 펑키하고 코믹한 느낌을 가미해 듣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잡으려 노력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우라의 새 싱글 ‘커졌다 작아졌다’는 7일 첫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13일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차례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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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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