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 여자친구와 결별에 따른 여행 이라는 추측 돌아
최근 18세 연하 여자친구 모델 토니 가른과 결별 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역변’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디카프리오는 이번에 찍힌 사진에서 덥수룩한 수염과 후덕해진 외모로 “옆집 아저씨”로 완벽 변신해 네티즌들에 사이에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의 인기는 여전한 듯 보인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모델 출신의 아름다운 여성들과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편, 잠시 휴식기에 돌입했던 디카프리오는 올해 영화 ‘더 레버넌트’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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