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팔구' 헨리-심형탁 목욕탕 신 위해 노출…'부끄러워라'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1.29 11:46  수정 2015.01.29 11:51
‘칠전팔기 구해라’ 헨리와 심형탁이 목욕탕에서 만났다. ⓒMnet

‘칠전팔기 구해라’ 헨리와 심형탁이 목욕탕에서 만났다.

29일 Mnet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방송되는 ‘칠전팔기 구해라’ 4화에서는 멤버들의 프로듀싱을 맡기로 결심한 태풍(심형탁)이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헨리를 데리고 목욕탕에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헨리에게 한국의 목욕탕 체험은 라커 앞에서 옷을 벗는 일부터 쉽지 않았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탈의에 성공했지만 뜨거운 온탕에서 잔뜩 이완한 자세로 몸을 불리는 태풍과는 정 반대로 뜨거워 몸부림치는 헨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몸을 불린 후 시작된 때밀이에서 헨리는 극한의 고통을 맛보게 됐다는 후문.

아울러 이날 세찬과 똑닮은 인물의 정체와 세종-세찬 출생의 비밀까지 모두 밝혀질 예정이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30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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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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