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세아, 손호준도 못한 나무 타기 ‘괴력’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8 01:05  수정 2015.02.08 01:11
윤세아(SBS '정글의법칙' 캡처).

'정글의법칙' 윤세아가 손호준도 실패한 나무 타기에 성공하는 괴력을 뿜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10m 높이의 나무에 있는 코코넛을 따기 위해 나무 타기에 도전했다.

첫 번째 타자는 바로. 병만족의 열렬한 응원 속에 열심히 나무 위로 올라간 바로는 빗물로 인해 미끄러운 나무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어 손호준이 의욕 넘치게 나무 타기에 나섰지만 바로가 멈췄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정작 코코넛 나무 타기에 성공한 것은 윤세아였다.

성공하면 초고추장과 냄비를 주겠다는 PD 제안에 윤세아는 초반부터 거침없이 나무에 오르기 시작하더니 중간지점에서는 특유의 악바리 기질을 발휘해 예상을 깨고 코코넛 나무에 올라 무려 2개나 따는 괴력을 뿜었다.

손호준은 "(윤세아가) 코코넛 따는 것을 보는데 온 몸에 닭살 돋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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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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