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지림, 어린시절부터 인형 미모…50대까지 원판 불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7 16:30  수정 2015.02.27 16:35
관지림 어린 시절.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중화권 배우 관지림(53)의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관지림 어린시절, 살아 있는 인형’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관지림은 큰 눈과 오뚝한 코, 귀여운 입술로 마치 인형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지금의 미모가 결코 의학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님을 입증하는 자료이기도 하다.

한편, 관지림은 최근 대만 부호 천타이밍과 결혼설에 휩싸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관지림은 “결혼은 필요 없다”며 결혼설을 부인한 상태다.

관지림은 중화권 영화가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던 80~90년대 대표적인 스타 중 한 명이다. 임청하, 왕조현 등과 함께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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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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