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투하트' 최강희, 고이석에게 과거 고백 "내가 그쪽 형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8 01:07  수정 2015.02.28 01:12
천정명-최강희 (tvN '하트투하트' 방송화면 캡처)

'하트투하트' 최강희가 천정명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13회에서는 차홍도(최강희 분)가 고이석(천정명 분)에게 고이석의 형 일석의 죽음에 자신의 연관 돼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고이석의 엄마 황문선(진희경 분)은 차홍도의 집을 찾아가 "네가 내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끔찍하지만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만 생각하면"이라며 "내가 널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내 아들 일석이 살려내"라고 울부짖었다.

이때 고이석이 나타나 "일석이 형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결국 차홍도는 "내가 영지다. 우리 할머니가 나주댁이이다. 내가 그쪽 형을···"이라고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사실을 알게 된 이석은 외마디 소리를 지르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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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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