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후 성형 안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4 11:20  수정 2015.05.04 11:26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 서유리 SNS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유리의 성형 발언이 화제다.

온라인 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당시의 서유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금과는 많이 다른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3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사전녹화에서 백종원은 자신의 방송에 방문해 준 서유리에게 까르보나라를 만들어줬다.

서유리가 시식을 하던 중 백종원은 채팅창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변, "무슨 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순간 서유리는 몸을 채 가누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고 백종원은 "그런 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거지"라고 언급했다.

백종원은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거에요. 열 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고 급수습에 나섰지만 서유리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백종원은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라고 덧붙여 웃음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며 "그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대박",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이 뭐길래?",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열파참 발언 빵" 등의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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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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