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벚꽃엔딩' 저작권료만 46억…강남에 빌딩까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5 16:24  수정 2015.05.05 16:31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벚꽃엔딩’ 저작권료가 수십억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tvN 방송화면 캡처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벚꽃엔딩’ 저작권료가 수십억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는 색다른 재테크로 수익은 물론 이미지까지 덤으로 얻은 스타들을 짚어봤다.

장범준은 '벚꽃엔딩' 저작권료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58평 빌딩을 매입했다. ‘명단공개2015’에 따르면 장범준의 ‘벚꽃엔딩’ 저작권료는 음원 등을 모두 포함해 4년간 약 46억 원에 달한다.

장범준은 현재 자신의 건물 1층에 자리한 카페에서 팬들과 음악 소통을 하거나 즉석 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해당 카페에 실용음악과 학생들을 위한 연습실로도 개방해 ‘착한 건물주’로 등극했다.

장범준이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엠넷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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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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