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 명품 몸매 뒷이야기 "학창시절 75kg"
명품 몸매의 소유자들 강예원, 정인영, 이현지가 ‘택시’에 탔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바캉스 시즌을 약 100일 앞두고 명품 몸매 3인방을 초대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배우 강예원은 1일 1식과 활동적인 성격을 적극 활용해 운동을 즐겨 한다고 밝혔다. 플라잉 요가도 몸매 관리 비결 중 하나라고 전했다.
‘골반미녀’ KBS N SPORTS 정인영 아나운서는 여주차 레시피와 발바닥 용천혈을 자극하는 스트레칭 비법을 공개한다.
특히, 정인영은 "타고난 걸 믿었지만 지금은 죽도록 관리 중"이라며 "학창시절 75kg까지 살이 쪘는데 지하철 문에 비춰진 내 모습에 충격 받아 3개월 동안 하루에 4시간씩 운동하고 식사량을 줄여 15kg가량 감량했다"고 명품 몸매 뒤 숨은 노력을 고백했다.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끈 모델 이현지는 애플힙을 만들어주는 '킹콩' 운동법을 직접 선보인다.
강예원, 정인영, 이현지가 함께 한 ‘택시’는 5일 밤 12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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