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아버지 외도 폭로 “어머니가 현장 덮쳤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7 15:49  수정 2015.05.07 15:55
최준용 아버지 외도 폭로. (JTBC 방송 캡처)

배우 최준용이 아버지의 과거 외도를 폭로해 화제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상팔자’에는 스타 가족 삼대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손범수는 최준용의 어머니에게 “아버님은 어떻게 속을 썪였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준용은 “제가 말씀드릴까요?”라며 어머니의 말을 자른 뒤 “정확히 기억하기로는 딱 두 번 아버지가 어머니께 걸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준용은 “아버지가 신문사 광고국 임원으로 있었다”면서 “당시 여자 연예인들이 회사에 많이 찾아왔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현장을 덮쳤다. 그때 아버지가 어머니께 무릎을 꿇고 빌었다”고 아버지의 외도 사실을 밝혔다.

이에 아버지는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자식 같지도 않다”고 역정을 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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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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