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육중완 "5년 열애 여친과 내년 결혼" 최초 고백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5.13 09:57  수정 2015.05.13 10:04
장미여관 육중완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 MBC

장미여관 육중완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13일 MBC에 따르면 육중완은 최근 진행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혼자 살기의 달인들 편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엔 육중완 외에 신화 김동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참여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옥탑방 생활을 보여준 육중완은 "아직도 옥탑방에 살고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결혼하면 옮길 예정이다"고 밝혔다.

육중완은 이어 "내년 초에 결혼할 생각"이라고 덧붙여 방송 최초로 결혼 시기를 밝히기도 했다. 육중완은 또 5년 연애에 대해 고백하던 중 "여자친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적 있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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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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