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안문숙-김범수, 후끈 첫날밤…애교-비명 난무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5.13 11:45  수정 2015.05.13 11:52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의 '안김 커플' 안문숙-김범수가 한 침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 ⓒ JTBC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의 안문숙-김범수 부부가 한 침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신혼 첫날밤을 맞아 간단한 술자리를 가지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후 긴장된 마음으로 침실로 향했다. 두 사람은 눈을 마주치기 힘들어했고 수줍음과 어색함에 손을 떨기까지 했다고.

샤워를 마친 두 사람은 드디어 한 침대에 누웠고 여느 신혼부부 못지않게 애교와 비명이 난무하는 화끈한 첫날밤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남편 김범수의 넥타이를 골라주며 내조했다. 이에 김범수는 달콤한 출근길에 나섰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14일 오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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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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