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강용석이 혀 내두른 그곳 어디?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5.14 17:10  수정 2015.05.14 17:18
'수요미식회' 수제버거.(tvN 화면캡처)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강용석 변호사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극찬한 수제버거집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수제버거 맛집'를 주제로 다양한 수제버거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선정된 이른바 ‘TOP4 수제 햄버거’집은 서래마을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여의도 'OK버거', 홍대 '아이엠어버거', 반포 '버거그루72'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강용석은 일본의 스스무 요나구니 셰프가 운영하는 여의도 'OK버거'를 꼽으며 "우리나라 수제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며 "창작성이 대단하다. 패티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맛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우 역시 "블루치즈버거를 처음 먹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맛이 좀 퇴폐적이다. '물랑루즈' 같은 느낌이다. 스트립쇼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며 "먹을 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홍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반포’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여의도’ ‘수요미식회 수제버거집’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