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와 정략 결혼?” 송일국 과거 발언 주목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8 11:54  수정 2015.05.18 12:25

정승연 판사와 정략 결혼? 송일국 과거 발언 주목

정승연 판사 송일국.(KBS 화면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첫 등장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제주도 여행에 뒤늦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 아빠들의 부인인 야노시호, 문정원, 윤혜진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아이들 역시 엄마와 함께 밝은 미소로 식사를 즐겼다. 이때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가 등장했다. 뒤늦게 합류한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하다”고 말했고, 지금껏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모습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러면서 정승연 판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우리 결혼을 정략 결혼이라고 오해한 분들도 있지만 절대 아니다”며 루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송일국은 그러면서 “아내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 매력은 올바른 가정교육이다”라고 아내를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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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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