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여인' 민효린 아찔 '하의 실종룩' 재조명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3 03:36  수정 2015.06.03 06:36
아찔한 하의실종룩으로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어필한 민효린. 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태양의 여인' 배우 민효린의 아찔한 하의 실종룩이 다시금 화제다.

민효린과 태양의 소속사는 2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빅뱅 공식 커플 1호다.

태양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는 물론 민효린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양측 모두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연스레 민효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녀의 과거 화보는 물론 일상 생활 역시 화제다.

민효린의 인스타그램 사진들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민효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긴 티셔츠만을 입고 '하의 실종룩'을 연출해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민효린 인스타그램에는 태양과의 열애설에 대한 팬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팬들은 '두 분 모두 좋아하는 연예인인데 공개 커플이 돼서 축하하다'와 같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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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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