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과 열애설' 정아, 연하 킬러? "미성년자만 아니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11 14:50  수정 2015.06.11 14:50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 정창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정아의 발언이 화제다. SBS '강심장' 화면 캡처

그룹 애프터스쿨 정아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 정창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정아의 발언이 화제다.

정아는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주위에 연하 동생들이 많아서 남자친구는 듬직한 연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정아 언니는 연하킬러다”라고 폭로했고, 당황한 정아는 “19세 남자한테 고백 받아 본 적도 있다”고 답했다.

또 정아는 “7세 연하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도 있다. 미성년자만 아니면 연하 남자친구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정아와 정창영이 서로 호감을 갖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정아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정창영과 정아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건 맞다. 연인까지 발전된 건 아니지만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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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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