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복근 강조한 탱크탑 ‘육감적 매력 과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16 17:13  수정 2015.06.16 17:15
정순주 ⓒ 맥심

SBS 스포츠 정순주 아나운서가 감춰뒀던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정순주는 최근 공개된 맥심 6월호 화보에서 건강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사진 속 정순주는 화이트 탱크탑으로 복근을 강조하고 스트라이프 레깅스로 육감적 매력을 고시했다.

정순주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야구는 잛힐 듯 잡히지 않는 나쁜 남자”라며 “나의 중심엔 언제나 야구가 있다”고 말했다. 야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함을 엿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시도를 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인으로서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일 뿐 연예인이 되려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야구에 대한 열정은 맥심 6월호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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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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