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주원, 벌써 입맞춤?…키스신 포착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8.27 16:32  수정 2015.08.27 16:33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주원과 김태희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HB엔터테인먼트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주원과 김태희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제작사가 공개한 '용팔이' 사진에서 주원과 김태희는 서로를 향해 따뜻한 시선을 나누며입맞춤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를 넘긴 후 돈독해진 두 사람은 옥상 데이트를 즐기며 로맨스를 예고했다. 27일 방송되는 8회에선 이 같은 분위기가 더욱 진전될 예정이라고 제작사는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3년간 식물인간 상태로 지내왔던 여진(김태희)이 자신을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게 한 충격적 사건과 대면한다. 이 과정에서 태현(주원)이 큰 힘이 돼 두 사람의 관계는 가까워지게 된다.

최근 청파동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키스신 촬영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서로에 대한 배려는 물론 프로 의식까지 갖춘 주원, 김태희는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섬세하게 드러내며 아름다운 장면을 완성했다고 제작사는 설명했다.

'용팔이'는 시청률 20%를 웃돌며 인기몰이 중이다.

27일 오후 10시 방송.

27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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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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