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안젤리나 졸리, 희귀 누드사진 경매로

이한철 기자

입력 2015.09.08 08:56  수정 2015.09.08 08:56
안젤리나 졸리가 20살 때 찍은 누드 사진이 경매로 나온다. ⓒ 데일리안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희귀 누드사진이 경매로 부쳐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진작가 케이트 가너가 1995년 찍은 안젤리나 졸리의 희귀사진들이 런던 제프라 원 갤러리에 1800파운드(한화 약 324만원)에 경매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가운데 일부는 안젤리나 졸리의 누드를 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20살 안젤리나 졸리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안젤리나 졸리가 발목에 실크 리본을 묶은 채 앉아 있고, 또 다른 사진에선 짙은 립스틱과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이 담겨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의 세 번째 연출작으로 남편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한 영화 '바이 더 씨'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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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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