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억울함 토로 "탑 오빠가 일진이냐고 묻더라"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2 15:39  수정 2015.10.02 16:20
배우 김유정의 일진설이 새삼 화제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김유정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일진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유정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3주년 특집에서 "탑 오빠와 최근 영화를 찍었는데 인터넷에서 내 이름을 검색해본 것 같더라. 탑 오빠가 나한테 '유정아 너 혹시 일진이니?' 물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유정은 "일진이 아닌데 다들 오해를 하더라. 내 이름을 인터넷에 치면 연관 검색어에 '김유정 일진'이 뜬다. 눈빛 보고 째려본다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인터넷에 떠도는 또 다른 글을 읽어보면 김유정한테 사인을 받으러 가면 500원, 100원 돈을 받는다고 돼 있다"면서 "내가 왜 돈을 받고 사인을 하겠냐. 루머나 악성 댓글을 보면 재밌다"고 웃어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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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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