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졸피뎀 매수, 이병헌과 친분 "몸까지 다 본 사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0 07:07  수정 2015.11.10 07:07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과의 친분이 새삼 화제다. ⓒE채널

방송인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 혐의를 받고 잇는 가운데, 과거 배우 이병헌과 막역한 친분을 과시했다.

에이미는 과거 케이블채널 E채널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에서 "이병헌의 몸을 다 봤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는 "이병헌과는 오랫동안 지켜본 사이로, 운동을 같이 하기도 한다. 이병헌이 근육 자랑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폭로를 더했다.

한편, '경향신문'은 9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올 초 대형 심부름업체를 통해 졸피뎀 20여정을 전달받은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에이미를 소환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