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상의 탈의 화보…'명품'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3 11:42  수정 2015.11.13 11:43
야노시호 명품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야노시호SNS

‘해피투게더’ 야노시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명품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야노시호 특집’으로 꾸며져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로 맹활약을 펼쳤다.

이런 가운데 야노시호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상의를 탈의 한 채 보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우월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야노시호는 고등학교 3학년 CF NTT 덴보로 데뷔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 제46회 일본 FEC(패션에디터 클럽)상 특별상을 받으며 톱모델로서 자리를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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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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