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의리, 마지막까지 정형돈 챙겼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2 17:06  수정 2016.01.02 17:07
'무한도전' 유재석 수상소감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의 2015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 수상소감이 화제다.

유재석은 "공로상을 주는 걸 보니 대상 안주나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갑자기 상을 줘서 감사하다. 이 상은 많은 시청자들과 제작진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 정형돈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2016년에는 같이 뛰고 땀 흘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 MC는 방송인 김성주, 김구라, 배우 한채아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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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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