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가슴골 드러낸 잔나 코스프레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2 23:37  수정 2016.01.02 23:37
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잔나 코스프레가 화제다. ⓒ 서유리 SNS

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당시의 서유리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금과는 많이 다른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서유리는 가슴골과 배꼽을 드러낸 채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1일 방송된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불거진 미인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서유리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민이가 자기가 답에 근접한 것 같다고 코드를 입력할 때 넣는 카드 한 장을 자신에게 주면 답을 알려주겠다고 참가자 전원에게 말했고, 저를 포함한 2명이 오현민에게 카드를 주고 답을 얻어낸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서유리는 "방송의 다른 것도 해명하고 싶은 게 많은데 정말 개인적으로 속상하다. 제가 다른 참가자에게 공유한 부분도 적지만 있다. 방송의 캐릭터나 재미를 위해 편집했다고 생각해야 하는 건지 당황스럽다"라고 덧붙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