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로이킴 알고 보니 사촌지간 ‘스펙 끝판왕급’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4 15:09  수정 2016.01.04 15:10
신재은 로이킴. SBS 화면 캡처

조영구의 아내 방송인 신재은이 가수 로이킴과 사촌지간인 것으로 밝혀졌다.

신재은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EBS '고수다'에서 '개천에서 용난다. 안난다?!'를 주제로 토크를 펼치던 중 "주변에 있는 엄친아 중에 생각나는 사람은 사촌동생인 로이킴"이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장수막걸리'로 유명한 서울탁주 김홍택 회장의 아들이다. 게다가 현재 미국 명문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해 부드러운 목소리로 우승을 거머쥔 대표적인 엄친아로 통한다.

사촌 누나인 신재은도 만만치 않다. 신재은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의 재원으로 2013년 KBS '1대 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한데 이어 2014년에는 KBS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 2008년 방송인 조영구와 결혼했고, 슬하의 아들 정우 군은 지난해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언어 영재 판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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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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