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생기는 이유, 꾸준히 수분 공급해야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8 17:42  수정 2016.01.28 17:42
런닝맨. SBS 런닝맨 화면 캡처

변비 생기는 이유가 관심을 모은다. 평소에 수분 섭취가 부족할 때, 불규칙한 식습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이런 가운데 물의 놀라운 효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물의 중요성에 대해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이 좋다"며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와 비만 예방에 탁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식사 30분 전에는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이 좋다. 소화를 촉진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식사 중에 마시는 물은 한 컵을 넘지 않게 마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잠자기 전에 물 한 모금을 마시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늘 곁에 물을 놔둬야 한다. 수면 중에도 수분이 빠져나간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농도가 높아져 혈관이 막힐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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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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